한국의 신세대 감각 포장마차 하와이 상륙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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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6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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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신세대 감각의 포장마차가 하와이에 상륙했다. 호놀룰루 중심가 카피올라니 블러버드 오하나 퍼시픽 은행 인근에 새롭게 문을 연  '땡큐 포차'는 하와이에 한국식 고기구이 전문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킨 '강호동 678' 운영진이 야심차게 준비한 제2의 한류 먹거리 전문점으로 한국식 칵테일 주류와 다양한 퓨전 안주들이 신세대 감각에 맞는 실내 분위기와 어우러져 주당들의 술맛을 돋운다는 것. 영업시간은 오후 5시부터 새벽 2시까지, 예약문의는 74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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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koreatimeshawaii@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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