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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6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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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용암 위험지역 주택소유주들 주택보험 가입 가능해져
하와이 주 보험감독원은 빅 아일랜드 푸나지역을 위협한 용암분출로 인해 한동안 주택보험가입을 거부당해 온 해당 지역주민들이 이제는 자격을 얻어 가입이 가능해졌다고 밝히고 하루속히 보험에 들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
지난달 5일부터 효력을 발휘한 32호 법안은 하와이 재산보험협회(HPIA)가 작년 9월부터 화산분출에 따른 용암위험지역으로 간주한 파호아 1부터 3지구 내에 주택을 소유한 이들에 대해 선언한 신규보험가입 모라토리엄을 해제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해당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신규가입신청을 할 수 있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보험감독원의 고든 이토 감독관은 현재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주택소유주들의 경우 에이전트를 찾아 즉시 가입을 문의할 것을 권고하며 이는 차후 또 다른 화산분출이 발생했을 시 HPIA는 또다시 신규가입자를 받지 않을 권리를 행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정보는 하와이 주 정부 공식웹사이트 http://cca.hawaii.gov/ins 를 방문하거나 전화 586-279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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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koreatimeshawaii@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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