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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4월04일 11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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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2018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하여…
바흐 IOC 위원장 “평창올림픽 통해 한국인 통합 이룰 것”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한국인들이 통합하고 다시 한국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을 것입니다.”

토마스 바흐(독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지난 3월 한국을 방문해 평창올림픽이 우리나라의 정치적 갈등을 봉합하고 국민을 하나로 묶을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흐 위원장은한국민들이 정치적인 견해 차이를 보이는 상황에서 평창올림픽은 좋은,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한국인들과 국회·정부가 평창올림픽을 매우 지지해주는 데 감사한다. 이러한 지지는 정치적 견해 차이를 뛰어넘은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1988 서울 하계올림픽을 매우 성공적으로 개최했듯 한국은 올림픽 성공 개최를 다시 한 번 재연할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6개월 만에 방한한 바흐 위원장은 그 동안의 올림픽 준비상황에 대해정말 대단한 발전이 있었다테스트이벤트(사전점검 대회)도 매우 잘 진행됐다. 선수들도 경기장 시설에 대해 아주 만족스러워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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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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