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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5월12일 05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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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장 변호사에 문의
시민권 취득을 위한 워크샵이 오는 6월3일 토요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주청사에서 열린다.
콜린 하나부사 연방하원의원, 하와이주 하원의원, 리걸 에이드, 이민 변호사협회가 영주권자의 미국시민권 신청을 무료로 도와준다.  
한인들을 위해서는 아만다 장 변호사가 이민변호사협회 회원으로 자원봉사 할 예정인데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5월19일까지 직접 영어로 사전 등록을 해야한다. 등록은 Hawaii Immigration Justice Center at Legal Aid 536-4302 ,아만다 장 변호사 문의전화는 535-846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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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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