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준 부총영사, 이상훈 영사 부임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17년05월18일 10시2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김지준 부총영사, 이상훈 영사 부임



주 호놀룰루 총영사관(총영사 강영훈)에 신임 영사들이 각각 부임했다.
가나 대사로 영전해 간 김성수 부총영사 후임으로 외교부에서 유럽통으로 알려진 김지준 부총영사가, 멕시코 대사관 참사관으로 영전된 노원일 영사 후임으로 아프리카 전문 외교관으로 알려진 이상훈 영사가 각각 부임해 근무 중이다. 
신임 김지준(1968년생, 첫 번째 사진)부총영사는 1995년 서울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1995년 외무부에 입부해 케냐, 프랑스 대사관 등 유럽 및 아프리카 경제협력 및 정책총괄 업무를 관장하다 외교부 유럽국 서유럽 1등서기관, 2015 주 터키대사관 공사 참사관으로 근무하다 올해 2월 호놀룰루총영사관 부총영사로 발령, 부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과 1남2녀가 있다.
신임 이상훈(1962년생, 두 번째 사진) 영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아프리카 전문외교관으로 1998년 외교부에 입부 가봉, 알제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코트디부아르 대사관 등에서 근무하다 지난 2월 호놀룰루 총영사관에 발령, 부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과 두 아들이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주차비 인상하고 1월부터 버스 요금, 핸디 밴 이용료도 올린다 (2017-05-25 10:52:43)
이전기사 : 아시안 아메리칸, B형 간염 감염 취약 (2017-05-18 10:19:46)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17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