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앨리스 윤 최 교수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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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5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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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하와이대학교 여성학과 앨리스 윤 최 전 교수가 9일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고인은 하와이 유일의 여성운동가로 한국의 정신대 여성문제를 하와이에서 재조명한 바 있다.
장례식은 11일 오전11시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김낙인 목사의 집례로 열리며 문상은 오전 10시부터. 
유족으로는 2남1녀가 있다. 문의 74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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