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PGA 소니오픈 개막 9명의 한인 골퍼 출전 최경주, 케빈 나, 김시우, 배상문 등 시즌 첫 승 노린다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스포츠
2018년01월11일 04시3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2018 PGA 소니오픈 개막 9명의 한인 골퍼 출전 최경주, 케빈 나, 김시우, 배상문 등 시즌 첫 승 노린다
11일부터 열리는 PGA 투어 소니오픈에 144명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한국 선수 5명이 올 시즌 첫 우승을 노린다.
총상금 620만달러, 챔피언 우승 상금 111만6,000달러 우승컵을 놓고 겨루는 이번 대회에는 2008년 소니오픈 우승컵을 들어 올린 최경주를 비롯해 케빈 나, 제임스 한, 존 허, 마이클 김, 김시우와 김민휘, 배상문, 그리고 일본에서 활약하는 김형성이 11일부터 14일까지 호놀룰루의 와이알라에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한다.
김시우는 이미 지난 주 마우이에서 열린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톱10에 오르며 실전 감각 조율을 마쳐 이번 대회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다.
군 제대 후 기량 회복에 안간힘을 써왔던 배상문의 이번 대회 출전 각오도 새롭다.
최경주에 대한 하와이 동포사회 기대는 남다르다. 2008년의 우승의 영광을 다시 한번이란 기대감 속에 첫 날 최경주를 따르는 갤러리들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9일 첫 연습 라운딩을 마친 최경주(사진 위)는 "언제나 하와이 그린에 오르면 설렌다"며 "많은 하와이 동포들이 한국 선수들을 응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8타 차의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한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은 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지난 시즌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을 석권한 저스틴 토머스(사진 아래쪽)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대회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은수 기자>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실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스포츠섹션 목록으로
이전기사 : 제 45회 호놀룰루 마라톤...신기록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 (2017-12-14 06:09:41)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18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