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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10일 05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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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안락사 허용, 서민주택 개발 예산 증액 등 주 의회, 2018 회기 마감
숨가쁘게 달려온 하와이 주 의회가 3일 올해 회기를 마감했다
주 상하 양원 의원들은 이날 주 의사당에서 한 자리에 모여 회기 마지막 날을 자축했다. 올 회기 주 의회가 통과시킨 법안 중에는 눈에 띄는 것들이 많다. 
특히 어포더블 하우징에 5억 7천만 달러, 카우아이 수해 지원금 1억 달러를 배정한 것 그리고 안락사 허용 법안 등이 대표적이다. 
 
주 의회 의원들은 상하 양원이 그 어느 때보다 협력을 강화해 주요 법안들을 성공적으로 만들어 냈다며 그 성과가 자랑스럽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모든 활동이 성공적이었던 것은 아니다. 주 상하 양원은 올해도 결국 법원이나 교도소 등 법집행 기관과 관련된 문제와 에어 비 앤비 세금 관련 이슈 등은 해결책을 찾는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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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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