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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10일 05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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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피아노 레슨은 물론 조율사로도 활동 변현덕 피아니스트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일본, 미국 줄리어드 음대를 마친 변현덕(사진) 옹이 하와이에서 노년을 보내며 피아노 렛슨은 물론 피아노 조율사로서도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아가페 침례교회와 에덴장로교회 등에서 연주자로 활동하며 20여 년 생활하다 한국으로 귀국했다 지난해 다시 하와이를 찾았다.
 
“옛날에는 피아노 연주자들이 자신이 치는 피아노 조율은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는데 요즘엔 피아노 조율을 제대로 하는 연주자들을 찾아 볼 수 없다”고 아쉬워한다.
변 옹은 “하와이에서 피아노 렛슨과 조율을 하며 노후를 보내고 있는데 나름 의미 있는 노후생활을 하고 있다”고 만족해 하며 “피아노에 관한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다”고 자신한다.  피아노 렛슨과 조율, 고장 수리 문의는 765-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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