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안전 법안에 이게 주지사 서명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18년07월12일 04시2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총기안전 법안에 이게 주지사 서명
데이빗 이게 주지사가 반자동 소총을 자동소총으로 만들어주는 악세서리 범프스톡 금지를 포함한 두개의 총기안전법안에 서명했다. 
 
범프스톡은 총기와 달리 별다른 신원 조회 없이도 구매가능하며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이 사용한 후 트럼프 대통령이 판매에 대해 규제를 약속한 바 있다. 
 
법안에 서명한 뒤 이게 주지사는 하와이가 미국에서 가장 낮은 총기 범죄율을 보여주는 주 중 한곳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총기관련 범죄를 방지하는 한편 총기 소지자들과 사냥꾼들의 총기소유권리를 보호하고 그들이 총기를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밝혔다. 
 
주지사가 서명한 또 하나의 총기관련 법안은 총기 소지 자격이 없는 사람의 총기류 반납기한을 종전의 30일이 아닌 7일 이내로 줄이고 총기 및 탄약을 자발적으로 반납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실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카메하메하스쿨 몰카 소송 합의 (2018-07-12 04:25:24)
이전기사 : 통합 교통관리센터 완공은 언제쯤... 부실 공사하던 건설사 해고 (2018-07-12 04:16:30)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18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