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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7월31일 05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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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삼구 퍼시픽 '카피올라니 레지던스' UN 인간주거계획
세계부동산연맹 '우수 서민주택' 부문 후보로 올라
삼구퍼시픽 티모시 이 하와이 법인장이 유엔 설명회를 마치고  메이무난 모드 사리프 유엔 사무총장 산하 최고 책임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 삼구퍼시픽 하와이>
 
삼구 퍼시픽 하와이의  '카피올라니 레지던스' 프로젝트가 유엔인간주거계획과 연계해 추진중인 세계부동산연맹 2020 도시서민주택개발 부문 우수 프로젝트 후보로 선정되었다.
 
티모시 이 하와이 법인장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해 '카피올라니 레지던스' 프로젝트와 삼구 퍼시픽 하와이가 시정부와 연계해 추진하고 있는 서민주택을 포함한 도심개발 프로젝트의 철학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유엔 산하 인간주거계획 부서는 2030년 700여 세계 도시의 인구가 10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하고 보다 나은 친환경적 세계 도시의 개발과 서민들을 위한 주택개발을 통한 도심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해 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티모시 이 하와이 법인장은 본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세계부동산연맹FIABCI는 UN과 다양한 프로그램 공조하며 세계 189개 회원국에 대하여 부동산 권리 보호, 금융권과의 협조, 부동산 지식의 회원국간 교류 등에 대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데 우리 프로젝트가 유엔인간주거계획이 지양하는 성공사례로 판단하고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자리를 마련해 준 것"이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삼구 하와이 서민주택개발 프로젝트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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