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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8월04일 06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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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하와이 주내 호텔들 올 상반기 최고 호황 누려
하와이 주 호텔들이 올 상반기 미국 최고의 실적을 거두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하와이 주 관광청은 최신 보고서에서 올 상반기 하와이 호텔들의 객실요금과 객실당 수익이 미국 내 다른 경쟁지역의 실적을 상회하며 최고수준을 보여주었다고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하와이 호텔의 일일 객실당 수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 증가한 229달러였으며 평균 객실요금도 6% 늘어난 280달러였던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번 조사를 주도한 제니퍼 천 디렉터는 하와이 4개 각 카운티는 물론이고 모든 수준의 호텔 객실당 수익이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지난주 발표된 보고서에서 하와이 호텔 객실 점유율은 거의 82%에 육박해 뉴욕에 이어 플로리다와 함께 2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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