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18년12월29일 05시3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동포들과 함께 동포사회 정치력 신장, 차세대 동포 육성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삼일운동 100주년 맞아 이민선조들의 나라사랑 되새기는 한 해 기원"
[강영훈 주 호놀룰루 총영사]

존경하는 하와이 동포 여러분,
2019년 기해년(己亥年) 희망찬 ‘황금돼지’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동포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작년에는 재미 동포사회의 정치력 신장과 권익 향상에 큰 성과가 있었습니다. 
특히, 연방의회와 주의회에 진출한 한인 정치인들을 보면서 우리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뻐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기해년의 ‘황금돼지’는 복과 풍요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금년에도 동포 여러분과 총영사관이 힘을 합쳐 복되고 풍요로운 동포사회를 건설해 가고자 합니다.
작년에 이어 동포사회의 정치력 신장과 권익 향상, 한글교육 등 차세대 동포 육성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여행객의 안전확보, 맞춤형 영사서비스 제공, 한류문화 확산 등을 위한 노력을 차질없이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입니다.
상해 임시정부 지원 등을 위해 독립운동 자금을 모았던 하와이 이민 선조들의 나라사랑을 가슴에 되새겨 볼 수 있는 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그런 숭고한 정신을 계승한 하와이 동포사회가 더 밝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할 것으로 믿습니다.  
끝으로, 동포 여러분,
다시 한번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포가 한마음 되어 성공적인 코리안 페스티벌 개최 기원"
[지나 김 한인상공회의소장]

안녕하세요. 
지난 해에도 변함없이 저희 하와이 한인상공회의소를 도와주시고 협조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와이 한인상공회의소에서는 동포들을 위한 세미나와 한국문화를 로컬 타민족 사회에 알리는 많은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주정부와 손잡고 한국에서 하와이의 경제, 건설, 교육, 관광 등을 홍보하는 무역 사절단으로서의 역할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 기해년 새해에는 하와이 동포 모두가 하나로 뭉쳐서 한국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코리언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이 중요한 행사가 계속 진행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어 바라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주한인 이민116주년, 후세들을 위해 헌신한 이민선조들의 뜻을 기리며 차세대를 위해 함께 나아가는 한 해 기원"
[편장렬 미주한인재단 하와이 이사장]

미주 한인 이민 116주년인 2019년 1월 13일을 기념하며, 코리안-아메리칸으로서 미국의 유명한 상징이자 건국이념인 “E Pluribus Unum”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라틴어인 “E Pluribus Unum”은 “여럿이 모여 하나”라는 뜻으로 전통적이자 상징적인 미국의 모토입니다. 
이 모토는 50여개의 주가 모여 하나의 나라를 이루는 미국의 본질을 반영하고 있으며, 오늘날 인구가 증가하면서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모두 하나의 미국인이라는 의미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한인 커뮤니티는 갈등과 분열로 인해 하나가 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슬프고 안타깝습니다.
우리는 다시 한번 “E Pluribus Unum”의 의미를 되새기며 한인 커뮤니티의 화합과 공동체의 더 큰 이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 입니다.
후세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선조들을 본받아 우리의 미래인 차세대를 위해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다른 많은 목소리들이 하나로 모여 하나의 통합된 커뮤니티를 이루어 “E Pluribus Unum”의 의미를 되새기기 바랍니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시며 번영 넘치는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인사회 화합을 위해 '움직이는 한인회'로 최선 다할 것"
[김영태 하와이주 한인회 회장]

새해 새 아침, 새 희망으로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하와이 동포 여러분과 함께 바라봅니다.
2019년 기해년 새해는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더욱 결집되는 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와이주 한인회는 한인사회의 소통, 화합을 주도해 나가며 동포사회의 권익 신장을 위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움직이는 한인회’의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와이주 한인회가 하와이 한인 공동체의 소망으로 뭉쳐지는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포 여러분의 가정과 일 터에 행운과 축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마우이 한인회 역사를 이어가며 한국문화 전파 노력"
[최은진 마우이 한인회장]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하며 마우이 한인회 임원들을 대표하여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2019년 황금의 돼지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하와이 주 동포 여러분들의 모든 가정에 건강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하와이 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든 기업체에 행운과 성공이 함께 하기를 빕니다.
저희 마우이 한인회는 마우이 거주 동포들과 크고 작은 주위 이웃사회를 위한 봉사단체입니다. 
동포 민원사항등을 총영사관과 연결해 드리며 지역사회 단체들을 위해 통역이나 번역 서비스를 합니다. 
그리고 매년 한국전쟁 마우이 참전용사 행사에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마우이 동포들이 더 친밀해질 수 있도록 정기적인 만남의 자리를 소규모이지만 만들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한국문화의 전파를 위하여 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을 위한 배움과 교류의 자리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창립이후 오늘까지 물심양면으로 성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마우이 동포 여러분, 그리고 마우이 한인회 전 회장님들과 임원님들께 머리를 숙여 큰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마우이 한인회 역사를 이어가며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후원과 깊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동포사회 화합을 도모하는 봉사단체로 혼신의 노력 다할 것 "
[최재학 하와이 한인체육회장]

친애하는 하와이 동포 여러분!
다사다난 했던 2018년이 지나고 새로운 희망의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께서 하와이 지역 사회에 더욱 튼튼한 뿌리를 내리시고, 한인사회가 하와이와 미국 전역에서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는 주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포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 드리며, 하와이 한인체육회는 새해 새로운 모습으로 동포 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 해 나갈 것입니다. 
이를 위해 동포 여러분 모두가 서로 돕고 사랑하며 화합과 단결을 통해 한인 봉사 단체가 하나가 되어 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하와이 한인 체육회는 이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동포 여러분께서 하시는 모든 일이 큰 결실을 맺고 가정에도 항상 행복과 웃음이 넘쳐 나는 한 해 되시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한국일보/ AM 1540 라디오 서울 하와이는  미주 한인이민 116년 이민종가의 정통성과 창간 47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하와이 유일의 동포 언론으로서 기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포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실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다민족사회 하와이에서 ‘우리은행’이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은행으로 성장해 나갈 것” (2019-01-05 05:05:14)
이전기사 : "2개의 한인회가 하나가 될 수 있는 선거 치를 것" (2018-12-29 05:29:47)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