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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1월05일 05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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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하와이주 한인회 오하나퍼시픽 은행 시무식 갖고 새해 첫 출발
하와이주 한인회(회장 김영태)는 2일 키아모쿠 한인회 사무실에서 이사진들과 함께 ‘2019년 시무식’을 갖고 기해년 새해의 희망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지난해 한인회에서 진행했던 행사 내역을 살피고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한 논의와 함께 새롭게 진행하게 될 신년 행사에 대한 성공적인 추진과 각오를 다졌다.


오하나 퍼시픽 은행(은행장 제임스 홍)도 2일 카피올라니 본점에서 은행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지난해 실적에 힘입어 새해 커뮤니티 은행으로서의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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