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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1월25일 03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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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주 호놀룰루 총영사관, 단체장들 관저 초청 신년 오찬 가져
주 호놀룰루 총영사관(총영사 강영훈)은 새해를 맞아 17일 한인 언론사 및 단체장 14명을 초청, 공관 관저에서 오찬 간담회를 갖고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공관을 비롯한 동포사회가 힘을 모아갈 것을 당부했다. 
 
강영훈 총영사는 인사말을 통해 “새해에도 변함없이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과 차세대 지도자 발굴 육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올해 상해임시정부수립, 삼일운동 100주년을 맞아 하와이 한인사회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적극 발굴하고 기리는 일에 동포사회와 함께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오찬에 앞서 강영훈 총영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태수 영사, 강영훈 총영사, 제프 정 KBFD 대표, 박봉룡 23대 하와이 한인회장,, 김정훈 한인관광협회장, 김민정 이북도민회장, 지나 김 한인상공회의소장, 안 마리꼬 한미시민권자연맹, 아만다 장 문화회관건립추진위원장, 김순관 목사, 김영태 하와이주 한인회장, 편장렬 한미재단 하와이이사장, 장명효 민주평통하와이협의회 부회장, 김현수 밝은사회하와이회장, 김지준 부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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