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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27일 05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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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금연은 건강을 향상하고 돈을 절약하는데도 도움”
4월은 일반적으로 한해 중 세금 보고 마감일이 다가오는 달로 가장 바쁜 달 중의 하나이다. 흡연자라면, 담배를 피울 때마다 숨어 있는 세금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소득세에 대해 추가 금액을 지급해야 하거나 세금환급 자격이 있는지의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흡연자라면 세금 보고 양식에서 볼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누적 세가 부과된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에 의하면, “연방 및 주 소비세를 포함한 20개비 담배 한 팩 (정가 가격의 브랜드)의 평균 소매 가격은 2016년에 미국에서 약 5달러에서 11달러였다”라고 했다. 
 
흡연자에게는 신체적인 건강과 재정적인 건강을 향상하기 위해서 금연을 시작할 때이다. 
 
ASQ(한인금연센터)는 미 전역에 걸친 금연상담 서비스이며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기금을 받아서 운영되고 있다. 
 
ASQ(한인금연센터)의 상담은 무료이며, 쉽고 편리하며, 흡연자가 확실하게 금연할 성공률이 두 배가 높다는 임상 결과를 얻었다. 
 
흡연자들은 ASQ 금연프로그램에 7-10분 이내로 손쉽게 등록할 수 있다. 
 
ASQ(한인금연센터) 1-800-556-5564로 전화를 하거나 ASQ 웹사이트(www.asq-korean.org)에서도 등록할 수 있다. 
 
한인금연센터는 미국 내 광둥어, 만다린어, 한국어, 베트남어를 사용하는 아시안 커뮤니티에 과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금연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ASQ한인금연센터는 한국어를 하며 무료 금연 서비스를 원하는 흡연자들이 1-800-556-5564로 전화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흡연자의 친구나 가족이 등록하여 ‘금연을 돕는 방법’에 대한 정보도 받을 수 있다. 
 
한국어를 구사하는 금연 상담원이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자격 요건이 되는 흡연자는 2주 분량의 니코틴 패치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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