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함 스튜디오 칼리히 새 장소로 이전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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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5월11일 06시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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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민족사회 하와이에서 한국전통 무용을 널리 알리고 있는 한라함스튜디오(원장 메리조 프레슬리)가 1일부터 칼리히 팔라마 매장 2층(070 N. King St. #202)으로 이전하고 원생들의 접수를 받고 있다.
 
한라함 스튜디오는 스튜디오 이전 공사를 마친 후 6월1일부터 본격 클래스를 시작한다.
 
등록 문의는 Mary Jo Freshley 808-258-4966 / freshleym001@hawaii.rr.com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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