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 킹 스트리트에 새로운 한인 분식집 오픈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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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5월11일 06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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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분식에 이어 '마마스 디쉬' 분식집이 사우스 킹스트릿 지피스 레스토랑 건너편에 문을 열었다. 

마마스 디쉬는 돈키호테 매장 밑반찬 코너 납품으로 이미 그 손 맛을 인정받은 두 절친이 의기투합해 떡볶이, 손만두, 김밥 등 분식의 새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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