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정상화 위해 전 미주 전현직 한인회장단 및 원로들 모여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19년05월11일 06시5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정상화 위해 전 미주 전현직 한인회장단 및 원로들 모여
28대 미주한인회 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회장 선거 파행 이후 박균희 현 회장 측이 연임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미주총연 분규 사태가 또 다시 장기화 국면에 돌입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작금의 총연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18일 JJ그랜드 호텔에서 전 미주 전현직 한인회장단 및 총연 원로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해결책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와이에서는 고영수 전 미주총연 부회장을 비롯해 박봉룡, 김영태 전현직 한인회장 등이 참석해 하와이 한인회 사태 해결을 위한 방안도 아울러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주총연 박균희 총회장과 윤영수 윤리위원장 등 현 미주총연 관계자들은 지난 4월 11일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남문기 예비후보의 피선거권과 정회원 자격 미달을 이유로 후보 자격을 박탈시킨 선거관리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며, 미주총연 정상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미주총연 산하 지역 연합회장들은 남문기 전 회장의 후보자격을 박탈해 또 다시 분란을 일으킨 선관위의 결정을 수용하지 못한다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하며 책임론을 거론하고 나섰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실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대형 쓰레기 처리, 온라인 예약해야 (2019-05-11 07:08:34)
이전기사 : 불법 성매매 업소 단속 한인 업주 포함 11명 체포 (2019-05-11 06:44:51)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