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ing & Caring Foundation 캄보디아 쓰레기더미 속 주민들 후원 행사 성황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19년09월27일 15시2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Sharing & Caring Foundation 캄보디아 쓰레기더미 속 주민들 후원 행사 성황
캄보디어 프놈펜 쓰레기 마을 주민들을 위해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김무성, 박성희 선교사 가족이 하와이 쉐어링 캐어링 재단 티모시 이사장(오른쪽)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구 퍼시픽 티모시 이 대표가 주축이 되어 설립한 ‘나누고 돌보는 하와이재단(Sharing & Caring Foundation )’이 주최한 기금 모금행사가 20일 일본문화원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행사는 특히 캄보디아 쓰레기 난민촌에서 생활하는 주민들과 그 자녀들의 교육지원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캄보디아 프놈펜 쓰레기 매립지 마을에서 태권도 사범 부인과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김무성 박성희 선교사 가족이 참석해 2,000여명의 매립지 마을 주민들의 생활상을 알리고 그 동안 하와이 지역 선교지원금을 통해 주민들의 삶이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티모시 이 대표는 “캄보디아를 비롯해 동남아, 아프리카에 이르는 지역의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주민들과 특히 차세대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찬 미래를 열어주기 위해 올해 3회째 후원 모금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함께 우리가 가진 것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돌보는 사역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티모시 이 대표는 삼구 퍼시픽 하와이사의 법인장으로 도심 속 서민용 콘도미니엄 개발의 성공 사례로 유엔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카피올라니 레지던스와 센트럴 알라모아나 유명 콘도미니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나누고 돌보는 하와이재단’에 동참을 원하면 scfoundationhawaii.com 또는 지나 김 347-3538로 문의하면 된다. <신수경기자>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키아모쿠 일대 재개발 2개동 콘도 건설 계획 (2019-09-27 15:28:25)
이전기사 : 19기 민주평통하와이 출범 (2019-09-27 15:25:36)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