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티프리 하와이 165명 직원 정리해고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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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08일 12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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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듀티프리 하와이 165명 직원 정리해고
외국인 방문객 감소 영향
듀티프리(이하 DFS) 하와이가 지난 9월 660명의 직원 중 4분의1을 정리해고 했다.

활기를 잃어가는 하와이 관광산업과 하와이 소매업의 눈에 띄는 확산이 이번 해고의 원인으로 꼽힌다.

DFS 정리해고는 와이키키, 호놀룰루 공항, 코나 공항에서 운영중인 매장들이 대상이며, 관리, 판매, 영업, 사무를 포함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이루어졌다.


DFS는 해고 통보를 받은 직원들을 위해 이직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DFS는 1962년 호놀룰루 공항에 처음 문을 열었다. 

그 이후 1975년 와이키키에 매장을 개설했다. 

와이키키 매장은 세계에서 6번째로 큰 DFS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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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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