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10일 창립 116주년 기념 예배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19년11월13일 15시3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10일 창립 116주년 기념 예배
미주한인이민역사와 그 궤를 같이하는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한의준)가 10일 교회창립 116주년 기념예배를 갖고 선조들의 기독인으로서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116년의 역사에 걸맞는 장자 이민교회로서 미래 지향적 역할을 다해갈 것으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한의준 목사(가운데) 와 원로 장로들이 기념 케익을 자르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제6회 한국의 맛 행사 성황리 열려 (2019-11-13 15:32:55)
이전기사 :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과 한반도의 미래 (2019-11-13 15:31:18)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