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한국의 맛 행사 성황리 열려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19년11월13일 15시3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제6회 한국의 맛 행사 성황리 열려
한국의 국악계 악성 지영희 선생의 딸로 미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윤자 선생이 가야금을 연주하고 있다.

하와이 한인문화회관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아만다 장)는 11일 일본문화회관에서 제6회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행사를 개최했다. 

하와이 한인문화회관 건립을 위한 기금마련 행사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이날 행사는 동포사회 화합의 염원을 담아 김영태, 박봉룡 한인회장 후보들을 비롯한 동포들과 로컬 주민들 300여명이 참석해 흥겨운 한국의 전통음악과 더불어 하와이 유명 한식당 및 로컬 식당의 요리를 즐기며 성공적인 한국문화회관 건립을 기원했다.

한인문화회관건립추진위원회의 아만다 장 위원장은 “올해 6회째 열리는 '한국의 맛' 행사는 난 건축회사를 비롯해 지난해 보다 더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고 전하며, 내년에도 변함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이날 참가 맛 집은 앤티파스토, 초가집, 명랑 핫도그, 떡볶이를 비롯해 MW 레스토랑, 하일리스 하와이언 푸드, 오킴스 코리안 키친, 더 핏그스 앤더 레이디, 서울믹스, 샤뷰야, 와이파후 스시 등 유명 맛 집외에도 잔치국수와 김치전 부스가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김태훈기자>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한인회는 변화해야 합니다’ vs `2만한 후보 없습니다’ (2019-11-13 15:33:39)
이전기사 :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10일 창립 116주년 기념 예배 (2019-11-13 15:32:04)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