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전문의 인력난 심화 우려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20년01월07일 12시2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하와이 전문의 인력난 심화 우려
하와이 의료 전문인 인구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어 의료대란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해 하와이 의료인력평가에 따르면 적어도 152명의 의사들이 하와이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하와이 의사 수의 대략 5%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와 더불어, 은퇴 90명, 근무단축 123명, 사망 4명으로 의료인력감소가 집계되었다. 

남은 의료인력 중 23%는 65세 이상이며, 대략 절반은 55세 이상으로 조사되었다. 

의료 인력부족은 44%의 부족률을 보인 하와이 섬에서 가장 두드러졌다. 

이어 마우이 36%, 카우아이 32%, 오아후 16% 순으로 의료 인력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하와이 인구 감소세 이어져 (2020-01-07 12:26:43)
이전기사 : 프리스쿨 오픈 도어 프로그램 접수 중 (2020-01-07 12:25:19)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