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새해부터 적용되는 하와이 주 새 법안들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20년01월07일 12시2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2020 새해부터 적용되는 하와이 주 새 법안들
합법적 총기 소지자도 경관의 판단 하에 총기몰수 가능

식료품점과 소매상점에서의 두꺼운 비닐봉지 사용금지

음식점들은 아동용 식단에 건강음료 포함 의무화

상원법안 제 549조가 통과되어 제정된 법령 제138조는 모든 음식점의 아동용 식단에 우유나 물, 100% 과즙 주스 등 건강음료를 포함하도록 의무화한다.

2020년 1월1일부터 발효. 그러나 탄산음료를 금지하는 것은 아니어서 원할 시 구매 가능하다. 

전문가들은 아이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부모들의 교육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7월1일부로 발효되는 법령 제 153조는 영양지원프로그램(Supplemental Nutrition Assistance Program, 약칭SNAP)을 보조하여 혜택을 두 배로 늘리는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

SNAP은 2007년까지 푸드 스탬프(Food Stamp)라는 이름으로 운영된 복지프로그램으로서 저소득층의 식료품 구매를 지원한다. 

하와이는 캘리포니아에 이어 미국에서 두 번째로 ‘헬시 바이 디폴트(Healthy by Default)’한 법제화 한 주가 된다. 

대마초(Marijuana)에 관련한 법도 2020년 1월11일부터 발효된다. 

3그램 이하의 대마초 소지자에 대해 투옥대신 130달러의 벌금이 부과되는 내용이다.

다른 주와 마찬가지로 하와이 주 역시 대마초 관리법에 관해서는 아직 의견이 분분하다.

하원법안 제1165조에 의거, 2020년 7월부터 성 중립성(Gender Neutrality)이 인정된다. 

성 정체성이 특정하지 않은 경우, 운전면허증 성별란에 X표기를 추가할 수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전문가 칼럼] 10가지 전략 기술 (2020-01-07 12:27:54)
이전기사 : 하와이 인구 감소세 이어져 (2020-01-07 12:26:43)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