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불 신호위반 단속카메라 설치 관련법안 하원 법사위원회 통과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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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2월25일 12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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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빨간불 신호위반 단속카메라 설치 관련법안 하원 법사위원회 통과
빨간불 신호위반 단속에 관한 법안이 2월13일 하원 법사위원회에서 가결되었다. 

다음 결정은 재정위원회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하원법안 제1676호(HB1676HD1)는 3년 간의 빨간불 영상검지기(photo red light imaging detector) 설치와 시범운용를 골자로 한다. 

카메라 장치와 함께 특별 계좌도 설립되어 일반기금과 수납된 벌금을 관리하는 데에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시범운용 만료일은 2023년 6월30일.

법사위원회는 빨간불 정차 신호를 지키지 않는 운전자가 상당히 늘고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정차신호위반 하와이의 열악한 도로사정과 맞물려 돌이킬 수 없는 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농후하기에 철저한 법규준수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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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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