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코로나 19 확산 방지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강력 촉구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20년03월19일 05시1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주정부, 코로나 19 확산 방지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강력 촉구
15일간 공공시설 이용 자제, 30일간 방문객들 하와이 방문 연기 요청 및 검진소 마련

데이빗 이게 주지사는 17일 기자회견을 갖고 '코로나 19' 지역사회 감염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향후 15일간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15일간 주 내 공공시설 이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게 주지사는 하와이를 찾을 예정인 방문객들에게도 향후 30일간 하와이 방문 일정을 연기해 줄 것을 당부해 사실상 하와이 주내 공항의 셧 다운화를 발표했다.

로컬 주민들에게도 여행을 중단하고 여행을 하고 돌아 온 주민들은 2주간 자가격리를 의무화 해 줄 것을 촉구했다.

또한 바와 클럽의 경우 영업을 중단하고 식당도 가급적 영업을 중단하고 배달 및 픽업 서비스 이용을 격려했다.

종교시설에서의 사회적 모임도 10명 내외로 제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20일부터 크루즈선 터미널에서 승객들을 대상으로 열감지 검사를 시작하고 공항에서도 조만간 도착 승객들을 대상으로 열 감지 검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극장, 엔터테인먼트 센터 및 주립 공원과 주의회, 주립도서관 등 주립 공공시설 운영을 중단하고 요양원이나 퇴직 또는 장기 요양 시설의 방문을 중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같은 주내 셧 다운화 정책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푸드랜드를 비롯한 일부 쇼핑 유통업체들은 어르신들을 우선하는 쇼핑 편의시간을 마련하고 어르신들의 생활안정을 돕고 있다.

한편 주호놀룰루 총영사관에서도 웹사이트를 통해 코로나 19 확산 방지 주정부 발표 및 공지사항을 알리고 있다.
http://overseas.mofa.go.kr/us-honolulu-ko/index.do

하와이 주 내에서도 코로나 19 감염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 19 감염이 의심될 경우 집에서 자가격리를 하며 주치의에게 연락을 하고  의료진 방문 시에는
보험카드와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오아후 내 전화 후 코로나 19 감염 테스트가 가능한 곳은 다음과 같다.

어디벤티스트 헬스 케슬, 아일랜드 어전트 케어, 카후쿠 메디컬 센터, 카이전 퍼머넌트 마우날루아 메디칼 센터, 칼리히 팔라마 헬스센터, 카피올라니 메디컬센터, 팔리모미 메디컬 센터, 스트라웁 메디컬 센터, 퀸스 메디컬센터, 퀸스메티컬 웨스트 오아후, 퀸스헬스케어 센터, 퀸스메티컬 센터는 예약없이도 테스트가 가능하다.

 

전화 후 드라이브 스루 검진이 가능한 곳은

어드벤티스트 헬스 케슬, 퀸스 메디컬 센터 웨스트 오아후, 카피올라니 메디컬 센터, 팔리모미 메디컬센터, 스트라웁 메디컬 센터, 윈워드 어전트 케어 등이다.

 

http://overseas.mofa.go.kr/us-honolulu-ko/index.do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국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칼드웰 시장 20일부터 식당 및 술집 실내 서비스 중단 (2020-03-19 11:05:55)
이전기사 :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하와이 무량사도 예배, 예불 잠정 중단 (2020-03-19 05:07:34)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