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시정부, 개인과 영세상인에게 코로나 19 지원 신청 접수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경제
2020년05월15일 11시3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18일부터 시정부, 개인과 영세상인에게 코로나 19 지원 신청 접수
개인 월 1,000달러, 자영업자 1만달러 지원
호놀룰루 시가 연방정부로부터 마련한 특별 지원금을 지원하기 위해 18일부터 신청서를 접수한다.

커크 칼드웰 시장은 지난 주 기자회견을 갖고 연방정부로부터 각각 2,500만달러 지원을 받아
코로나 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들과 소규모 자영업자들을 위한 구호 보조금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18일부터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종업원수가 30명 미만에 별도의 사업체 주소를 갖고 있고
연 수입이 100만달러를 넘지 않는 업체들은 최대 1만달러 보조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을 위해서도 월 1,000달러를 6개월간 지급한다. 자녀 양육 가정은 월 500달러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신청 자격 및 자세한 내용은 oneoahu.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국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경제섹션 목록으로
이전기사 : 오하나 퍼시픽 은행, 재난특별융자 신청 안내 서비스 (2020-03-26 05:48:54)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