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피해아동 보호자 가정, 주 정부 상대로 소송제기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20년06월05일 05시0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학대 피해아동 보호자 가정, 주 정부 상대로 소송제기
2017년 부모의 학대로 영구적 뇌 손상과 다수의 골절상을 입은 한 소녀가 있다.
 
가해자인 아이의 부모는 아직 젖먹이인 아들을 2016년 학대로 숨지게 한 혐의가 있었다.
 
보호자 가정은, 트라이플러 군병원(Tripler Army Medical Center)관계자들이 젖먹이 남아(소녀의 오빠)가 학대로 사망한 사실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소녀가 태어날 당시 적절한 보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의 부친은 칼렙 험프레이 병장(Sgt. Caleb Humphrey)으로, 딸 학대 혐의를 받아 3년 형이 선고되었다.
 
모친은 나타샤 바이어 병장(Sgt. Natasha Beyer)으로, 2016년 젖먹이 아들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하와이 주 정부, 14일간의 격리의무 면제 위해 코로나19 진단결과제출 제도화 논의 (2020-06-05 05:14:04)
이전기사 : 카이저 고교 송의진, 미 대통령 장학생과 메릿 장학생에 (2020-06-04 06:13:50)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