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네티컷대 부총장, 1.5세 최문영 교수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12년12월15일 00시0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코네티컷대 부총장, 1.5세 최문영 교수
미 동부 명문 주립대의 하나인 코네티컷대(UConn) 부총장에 한인 1.5세가 선임됐다.
12일 코네티컷대에 따르면 이 대학의 최문영(48ㆍ사진) 공과대학 학장이 지난 10일 부총장 겸 교무처장에 승진 임명됐다. 최 부총장은 지난 3월 은퇴한 피터 니콜라스 전 부총장의 자리를 대행해 왔다.
신임 최 부총장은 서울 출생으로 9세 때인 1973년 가족과 함께 오하이오주로 이민을 와 일리노이 공대를 졸업하고 아이비리그인 프린스턴대에서 기계공학 석사학위와 우주항공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일리노이대(1994~2000년)와 드렉셀대(2000~20008년) 기계공학과 교수를 거쳐 2008년부터 코네티컷대 공대 학장으로 재직해 왔다.
그는 기계공학의 연구분야인 단일액적연소(droplet combustion) 분야의 전문가로 코네티컷대에서 17명의 박사, 석사과정 학생들을 이끌고 2,300만달러 프로젝트를 수행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 부총장은 “코네티컷대가 앞으로도 공립대 최고의 연구기관이라는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881년 개교한 코네티컷대는 스토스와 맨스필드에 캠퍼스가 있으며 과학분야 연구ㆍ개발 전문 학과가 잘 알려져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국 (koreatimeshawaii@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알로하 광장]동포사회의 시대정신 (2012-12-18 00:00:00)
이전기사 : [2012 송구영신 특집]2013 미주한인 이민110주년을 준비하는 하와이 한인사회 (2012-12-15 00:00:00)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19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