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독자 여러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사회
2013년01월12일 00시0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애독자 여러분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미주한인이민110주년을 맞아 하와이를 찾는 방문객들이 급증하며 ‘한국일보 하와이’를 찾는 독자들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부수 증가는 항공수송에 차질을 빚어 자칫 배달사고 우려를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본보는 부득이 한시적으로 감면을 통한 지면쇄신으로 안전수송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이 점 애독자 여러분의 양해를 구합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국 (koreatimeshawaii@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애버크롬비 주지사, 정부지원 ‘프리 스쿨’ 프로그램 중요성 강조 (2013-01-15 00:00:00)
이전기사 : 미주 한인이민 110주년 이민종가 하와이, 한인계 3세 주상원의장 배출 (2013-01-12 00:00:00)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20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