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 부동산 새 사무실 이전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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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3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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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기 회장도 참석 축하 및 격려
뉴스타 부동산 하와이 지사(지사장 신찬재)가 27일 새 사무실 이전 축하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알라모아나 퍼시픽 빌딩(1585 Kapiolani Blvd., Suite 1220)으로 이전한 뉴스타 부동산의 개관식에는 뉴스타 부동산 미주본사 남문기 회장을 비롯한 한인회와 한인상공회의소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인이 운영하는 전국적인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뉴스타 부동산의 하와이 시장에서의 성장과 발전을 축하했다.
남문기 회장은 이날 한국일보와 라디오 서울과의 인터뷰를 통해 “뉴스타 부동산하와이 지사가 매년 성장세를 기록하며 뉴스타 부동산 소속 중개인들과 소비자들이 더불어 부자가 되고 있어 창업자의 한 사람으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뉴스타 부동산의 창업자로서 “미주 한인사회의 권익증진 물론 경제력 신장 차원에서 뉴스타 부동산의 브랜드 가치는 이제 안정권에 접어 든 만큼 앞으로는 내실을 다져가기 위해 뉴스타 부동산의 철학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 일환으로 미주한인사회의 자긍심을 높이는 일과 장학사업의 지속적인 확장 그리고 한국을 비롯한 지구촌 부동산 시장의 네트워크화를 통해 특히 둔화되어 있는 한국의 부동산 업계의 세계화를 위해 뉴스타 부동산이 일익을 담당하고 싶고 이를통해 한국인들의 미국 이주 및 아메리칸 드림을 일구는데 한 몫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문기 회장은 오늘 오후 3시에는 다운타운에 위치한 올드 리퍼블릭 타이틀 에스크로 사무실에서 부동산 비즈니스로 성공을 꿈꾸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특강의 시간도 갖는다. 참가 문의는 56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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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koreatimeshawaii@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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