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년 전통의 릴리하 베이커리, 디저트 겸한 신개념 레스토랑 선 보여 - 한국일보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 회사소개 | 설문조사 | 미주한국일보 | KoreaTimesUS | 한국일보본국 | THEKOREATIMES
회원가입 로그인
뉴스홈 > 뉴스메인 > 경제
2014년07월11일 00시0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트위터로 보내기페이스북으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50여년 전통의 릴리하 베이커리, 디저트 겸한 신개념 레스토랑 선 보여

반세기의 역사를 자랑하는 릴리하 베이커리가 니미츠 하이웨이 구 샘초이 레스토랑 자리에 제2 매장을 오픈 했다.
릴리하 베이커리 외에도 시그니쳐 스테이크 하우스, 야미 코리안 바비큐와 라하이나 치킨 컴퍼니, 마마스 스파게티 하우스 등 지역 내 굴지의 레스토랑 체인들을 운영하고 있는 야미 레스토랑 그룹의 피터 김 대표는 이번 릴리하 베이커리 니미츠점 개설을 위해 이태리에서 개당 6만 달러를 호가하는 제빵설비들을 도입하고 실내 인테리어와 식기 등도 엄선해 고르는 등 디저트를 겸한 신개념의 레스토랑을 선보여 하와이에 새로운 음식문화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릴리하 베이커리 니미츠점은 1호점에 비해 규모가 3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직원도 70여명을 채용해 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했다.
영업시간은 515 노스 쿠아키니 스트릿의 릴리하 베이커리 본점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하루 24시간 영업하고 있고 니미츠 하이웨이의 2호 점의 경우 매일 오전 6시에 개장해 밤 12시까지 영업한다.
릴리하 베이커리 니미츠점의 다이닝 테이블도 본점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나 본점에서처럼 줄을 서서 기다리는 불편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
<사진설명: 니미츠 하이웨이 옛 샘초이 레스토랑 자리에 새롭게 문을 연 릴리하 베이커리 니미츠 점이 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사진은 다이닝 레스토랑과 넓은 주방에서 릴리하 베이커리 전통 메뉴를 만들고 있는 쿡과  시원하게 펼쳐 진 베이커리 매장에서 다양한 디저트를 주문하고 있는 고객들. (사진 위 왼쪽부터)>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국 (koreatimeshawaii@gmail.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경제섹션 목록으로
다음기사 : 어류양식업체, 공항 인근 75에이커 해상에 양식장 추진 (2014-07-11 00:00:00)
이전기사 : 카카아코 지역 재개발 사업, 50억 달러 경제효과 전망 (2014-07-10 00:00:00)
장학 선발 대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Korea Times) 주 소: 1839 S. King Street Honolulu HI 96826
등록일: 2011. 7. 1   발행인 / 편집인: 한국일보 하와이 지사
Tel.(808)955-1234 Fax.(808)946-9637, (808)947-0844
미주 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c) 2018 한국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