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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06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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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제넬 김(18)
제넬 김 양은 하와이에서 태어나고 자란 하와이 토박이다.  현재 카피올라니 커뮤니티 컬리지 2학년에 재학중이며 아동 교육학을 전공하고 있다. 
제넬양 역시 이번 대회 출전 동기를 “가족과 친구들의 추천도 있었고 젊은 시절 하나의 경험이 될 것 같아 참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 본선대회에 출전하게 되면 다민족이 살고있는 특유의 하와이 문화와 하와이의 알로하정신등 좋은 점을 모두 알리고 오겠다고 다짐한다. 제넬양은 처음 사람을 사귈때에는 수줍어하지만 낯을 가리는 편이지만 일단 친해지면 마음을 오픈하고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어 속깊은 얘기를 나누는 친구들도 많다고 자신의 성격을 자랑한다. 8살-13살까지 배운 고전무용이 특기이며 매력 포인트는 웃는 모습이라고 수줍게 밝힌다.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해 아동 교육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장래희망은 교수가 되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이라고 전한다.
가족으로는 부모님과 남동생 1명이 있다. 키: 161  34-24-34
<오해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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