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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06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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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라디오 서울 주최 ‘행복한 가정 만들기’ 강좌를 이끌 김영희(서울가정법원 조정위원협의회장), 이윤수(사단법인 한국 성 과학연구소 소장), 이남옥(목동 가족치료연구소장)강사를 비롯한 조정위원들과 그 일행이 KE 051편을 이용해 5일 오전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들 강사들은 7일 오후 6시 30분 그리스도 한인 연합감리교회에서 한인동포들을 위한 행복한 가정만들기 강연을 개최하고 8일에는 문대양 주대법원장과 만남의 시간도 갖는다. 김영희 회장은 "이번 하와이 방문을 통해 하와이 한인가정의 행복전도사 역할외에도 미국 가족법이 한국 법과 다른점을 공부하고 보완할 점을 배우고 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해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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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koreatimeshawaii@g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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