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hawaii.com 한국일보 ko Wed,28 Nov 2007 01:00:00 +0900 gentle0119@naver.com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hawaii.com http://www.koreatimeshawaii.com/img/logo.gif www.koreatimeshi.com 으로 새롭게 개설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4976 편집국 www.koreatimeshi.com한국일보 하와이가 창간 48주년을 맞아 웹사이트를 새롭게 단장했습니다.코로나 19 이후 변화된 세상의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다양하게 전달하기 새롭된 단장된 www.koreatimeshi.com. 외에도 페이스 북, 카카오 톡을 통해한국일보 하와이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Tue, 14 Jul 2020 12:15:30 +0900 한국일보 하와이 인터넷 재 단장 주정부, 6.25 70주년 추모의 날 선포, 국군유해 120구...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108 편집부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추모사업의 일환으로 하와이에 있는 한국전쟁 국군 전사자 유해 120여구가 23일 한국으로 봉환된다. <지난 2018년 한국군 유해 봉환식 모습 연합뉴스 제공>데이비드 이게 주지사가 8일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6월 25일을 한국전쟁 추모의 날로 선포했다. 이게 주지사는 이날 서명한 포고문에서 전쟁 발발 70주년을 기념하고 한국전쟁 참전용사들과 가족의 용감하고 사심 없는 희생을 기리기 위해 이 날을 한국전쟁 추모의 날로 선포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전쟁으로 미국과 한국은 강력한 동맹이 됐고 두 나라는 한반도와 그 너머의 평화, 안보, 번영... Tue, 16 Jun 2020 12:20:58 +0900 펀치볼 국립묘지 한국전 추도식은 취소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 창간 48주년 특집기획>...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107 편집부 지난 해 12월 총영사관 초청 오아후 한글학교 대표 모임이 열리고 있다 <본보 자료사진>3. 하와이 한국어 교육 현황<주말 한글학교 운영>2020년 현재 하와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차세대들의 한국어 교육은 주말 교회 및 사찰에서 운영하는 한글학교와 모아날루아 공립학교나 주립대학교 정규 학과목의 커리큘럼내 제2 외국어로 정규 강좌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1970년대 후반 하와이에 이민 온 이민1세대들은 사탕수수농장 이민선조들에 비해 자녀들에 대한 한국어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자녀들은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게 되었고 교회를 통해 한글... Tue, 16 Jun 2020 12:20:06 +0900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2020 대학생 장학생 선발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106 편집부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한의준)가 2020 커뮤니티 장학생을 선발한다. 종교를 초월해 지역사회 차세대 지도자 양성을 위해 대학 진학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5만달러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는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는 올해도 7월15일까지 장학금 신청을 접수한다. 신입생들의 장학금 시상식은 8월16일, 이연예 권사의 유지를 잇는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생 수상자는 10월 중에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Tue, 16 Jun 2020 12:18:54 +0900 7월15일까지 접수 마감 허리케인 시즌 다가온다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105 편집부 6월부터 본격적인 하와이 허리케인 시즌에 접어들면서 주택 소유주들 대상으로 안전 점검이 요구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허리케인 시즌 이외에도 배수시설점검이나, 바람에 날리는 쓰레기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집 주변 청소는 수시로 확인해야 할 사항이라고 입을 모은다.침수는 허리케인 피해의 시작이라고 여겨진다. 허리케인과 함께 폭우가 쏟아지면 순식간에 물이 차오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집 주변 배수로 정비에 주의를 시간을 투자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강풍에 의한 비산 쓰레기는 건물에 물리적인 손상을 가져올 수 있기에, 근처에 바람에 흩날릴 만한 물... Tue, 16 Jun 2020 12:17:30 +0900 주택 소유주들은 폭풍 해일, 침수, 강풍에 주의 2020 하와이 주 내 주요 기념일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104 편집부 -1850년(170년 전)8월, 카메하메하 3세, 추밀원(Privy Council)에서 호놀룰루 시 왕국의 수도 선포. 하와이 어와 영문 사용, 35개 거리에 공식 명칭 부여. 나머지는 외국 정부나, 전함, 명망 있는 하와이 추장, 외국인 이름에서 차용하여 명칭 부여.-1900년(120년 전)현 센트럴 유니언 교회(Central Union Church) 자리에서, 50명의 여성들이 모여 호놀룰루 YMCA 창단.1921년 여성 기숙사 기증(792 S.King Street. J. B. Atherton Family). 1952년 푸나호우 스트릿 와일더 에버뉴로 이전. 출소 여성들 지원 사업 운영 중. 1927년 리차드 스트릿 YMCA사무실 개장(YWCA Laniakea)... Tue, 16 Jun 2020 12:16:53 +0900 14일 의무격리 적용기간 7월31일까지 연장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103 편집부 10일 주 청사에서 이게 주지사는 타국 혹은 타 주로부터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하는 14일 의무격 리 적용기간을 7월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했다.아울러, 태평양 노선을 개방하기 위해 코로나19 감염 검사와 엄격한 질병심사(screening)를 조합한 관리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자가격리의무(Stay-at-Home)가 반포된 3월26일 이후 학수고대하던 관광산업 전면재개 또한 7월 이후를 바라보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그러나 이웃 섬 여행의 경우, 의무격리 적용기간은 6월16일부로 해제된다.코로나19 사태 이후 130여 곳의 호텔이 영업을 중지한 가운데, 극소수만이 이웃섬 여행객들을 ... Sat, 13 Jun 2020 06:35:28 +0900 이웃섬 의무격리는 16일부터 해제... 속 타는 관광업계 하와이 주, 한국전쟁 70주년 추모의 날 선포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102 편집부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가 8일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6월 25일을 한국전쟁 추모의 날로 선포했다.이게 주지사는 이날 서명한 포고문에서 전쟁 발발 70주년을 기념하고 한국전쟁 참전용사들과 가족의 용감하고 사심 없는 희생을 기리기 위해 이 날을 한국전쟁 추모의 날로 선포한다고 밝혔다.아울러 한국전쟁으로 미국과 한국은 강력한 동맹이 됐고 두 나라는 한반도와 그 너머의 평화, 안보, 번영의 강력한 동맹이자 경제 동반자로 함께 서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국인이 거의 600만 명, 이 가운데 하와이 출신은 약 2만 5천 명이며 이 중 400여 명이 전사하고 900... Fri, 12 Jun 2020 05:39:49 +0900 6.25 국군유해 120구, 하와이 거쳐 70년 만에 조국 귀환 6.25 펀...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사랑의 바구니 배포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101 편집부 미주한인 이민 장자교회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포 가정을 위해 [사랑의 바구니] 500개를 마련하고 선착순으로 전달합니다.사랑의 바구니에는 [쌀(15LB), 라면, 참치, 피쉬소스, 카레, 육포, 스팸, 믹스커피, 화장지, 김, 마스크, 손 세정제]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이 한 개씩 준비되어 있습니다.사랑의 바구니 전달은 6월 20일 토요일 아침 9시-3시까지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주차장에서 한 가정에 한 바구니씩 드라이브 수루로 전달할 예정입니다.동포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문의: 536-7244 1639 Keeaumoku St. Honolulu, HI 96822 Fri, 12 Jun 2020 04:44:20 +0900 20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500개 코로나19 음성결과 제출 법제화 요구 목소리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100 편집부 하와이 주 방문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음성결과 제출 법제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전문가들 사이에서 높아지고 있다.하와이 주립대 경제연구소(UHERO)와 동서문화센터, 의대 전염병학과 연구진은 미국 전체의 감염 상황을 고려해 볼 때, 미 본토로부터의 승객 중 거의 3분의 2는 코로나19를 보균한 채로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감염 여부를 사전에 파악하지 않을 경우 바이러스의 폭발적인 확산에 의해 주내 의료체계가 붕괴될 위험이 있다고 부연했다.타 주와 비교해 볼 때, 하와이 주는 비교적 성공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해 왔지만, 그 만큼 의료자원도 줄어들고 ... Thu, 11 Jun 2020 07:37:04 +0900 방문객 의무적 자가격리는 7월말까지 연장 1월 오아후 내 홈리스 인구 거의 변화 없어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099 편집부 홈리스 수를 줄이기 위한 정부의 다양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1월 집계에서는 작년과 비교하여 큰 변화를 보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홈리스 지원단체 파트너 인 케어(Partners in Care)에 따르면, 2020년 1월 오아후 내 홈리스는 4,448명으로 전년 같은 달 보다 오히려 31명 늘어난 수치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이 중 53%는 길거리에 있으며, 4명 중 1명은 만성적인 홈리스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홈리스 주택 마련을 위해 힘써 온 정부와 복지 관계자들에게는 실망스런 결과가 아닐 수 없다.무숙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 길거리로 나가게 되는 가장 근본... Thu, 11 Jun 2020 05:56:44 +0900 “내 꿈은 워싱턴DC의 민주당 컨설팅 회사에서 정치고...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098 편집부 코로나 19으로 졸업식도 제대로 갖지 못하고 대학에 진학하는 2020 고교 졸업반들이지만 그들의 노력의 결실은 미래의 첫 도전에 큰 디딤돌이 되고 있다.올해 대통령 장학생으로 내셔널 메릿 장학생으로 선발된 송의진 학생을 만나 보았다. <김태훈 기자> 미국 대통령 장학금(U.S Presidential Scholars Program)이란? 장학생 선발 기준?미국 대통령 장학금은, 전미 고등학교 졸업반(senior) 중 학업이나 예술, 혹은 직업교육과 기술교육(technical education)에서 우수한 재능을 보이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여된다.매년 전국에서 161명의 장학생이 선발되며, 워싱턴DC에... Wed, 10 Jun 2020 07:10:31 +0900 2020 미 대통령 장학생 송의진 학생 인터뷰 6월 첫째 주말 섬 곳곳에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097 편집부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숨진 조지 플로이드(George Floyd) 사건을 규탄하는 시위가 미 전역에서 불길처럼 번지고 있는 가운데, 하와이에서도 6월 첫째 주말 시위 행진이 있었다.미 일부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폭도에 의한 상점 약탈이 하와이에서도 일어날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았지만, 하와이 주민들은 질서를 유지하며 평화적으로 시위에 참가했다.시위 소식이 전해지며 상점들은 판자로 출입구를 봉쇄하는 등 불의의 사태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다행히도 우려하던 일을 벌어지지 않았다.6월5일, 알라모아나 센터에 모인 1,000여 명의 주민들은, 규탄의 대상은 경찰조직전... Wed, 10 Jun 2020 07:07:32 +0900 우려와는 달리 평화적 시위로 알로하 정신 보여 <한국언론진흥재단 후원 창간 48주년 특집기획>...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096 편집부 2019 하와이 한인사회학교 학생들과 교사 및 교장, 이사진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고 박대희 원로목사1990년대 초반 하와이 한인사회학교 교사진들(사진 위)과 2014년 한인사회학교 교사 및 이사진들(사진 아래)1990년대 하와이 한인사회학교 재학생들과 교사진들의 활동 모습 <본보 자료사진>2. 개교 50주년 하와이 한인사회학교 하와이 한인사회학교는 제3의 이민물결이 일기 시작한 1960년대 말 당시 주 호놀룰루 총영사관 이윤희 총영사와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박대희 담임목사(사진)가 주축이 되어 2세 민족교육과 이민 1세들의 영어 교육을 위한 한글학교... Tue, 9 Jun 2020 11:28:17 +0900 6월 중 주 내 경제활동 대부분 재개될 듯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095 편집부 코로나 19 제재조치 완화로 주 내 대부분의 레스토랑 및 쇼핑몰들이 영업을 재개한 가운데 대형 레스토랑 예약이 붐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소비자들 입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요구하며 실내 영업에 각종 규제를 가하고 있는 요식업계의 경우 소규모 레스토랑 보다는 대규모 매장을 찾게 된다는 것.실제로 알라모아나 호텔 36층에 위치한 시그니쳐 레스토랑의 경우 5일 개업 첫날 예약이 밀렸음에도 310명 정원 가운데 150명으로 인원을 제한 한데 이어 니미츠에 위치한 옛 우마미야 자리에 오픈한 리틀 조 스테이크점도 예약이 붐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5일부터 오픈 한 서... Tue, 9 Jun 2020 11:26:05 +0900 호놀룰루 시장 선거에 16명 출마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094 편집부 주 사상 첫 전면 우편 선거 실시지난 2일 2020 시장 및 시의원 선거 후보 등록 마감을 한 가운데 호놀룰루 시장 선거에 16명의 후보들이 등록을 마쳐 시장 선거 열기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2020 호놀룰루 시장 후보에는 콜린 하나부사 전 연방 하원의원, 릭 블랜지아디 하와이 뉴스 나우 방송국장, 킴벌리 파인 시 의원에 이어 무피 헤네만 전 시장이 재 도전한데 이어 변호사이자 기업인 키이스 아메미야가 혁신을 내걸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 가운데 지난해 8월부터 시의 부패 청산과 서민복지주택 해결방안 마련, 생활비 안정 등을 공약을 걸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아... Tue, 9 Jun 2020 11:19:57 +0900 8월 예비선거 앞두고 등록 마감... 무피 헤네만 전 시장, 하나부... 한국도서재단 문숙기 이사장 별세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069 편집부 미국 내 최초로 주립도서관 시스템을 이용해 한국어 도서대출을 가능하게 한 한국도서재단 문숙기 이사장이 지난 25일 메모리얼 데이 정오에 퀸스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9세. 유족으로는 남편 유진 문씨와 1남이 있다. 영결식은 6월16일 오전 11시 다이아몬드 헤드 장의사(535 18th Ave.) 한의준 목사의 집례로 열린다. 서울에서 출생한 고인은 1981년 하와이로 이주해 와 비즈니스 우먼으로서 이민생활 터전을 다진후 주정부 예산이 부족해 주립도서관에 한국어 도서를 구입할 수 없게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1996년 문스북 클럽을 조직해 커뮤니티 차원에서 주립도서관에 한국어 도... Sun, 7 Jun 2020 06:52:57 +0900 영결식 16일 오전 11시 다이아몬드헤드 장의사 알라모아나/와이키키 유명 상점들 개업 준비하다 말...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093 편집국 알라모아나 쇼핑센터내 명품 판매점들이 전시장 보호설치를 하고 있다. 사진은 5일 오후 모습. 5일부터 오아후 내 유명 쇼핑몰과 식당가들이 대부분 실내 여업을 시작하며 모처럼 활기를 띄고 있는 가운데 5일부터 7일까지 주말을 이용해 미 본토로부터 과격 시위대들이 하와이 찾아 시위를 벌일 것이라는 첩보가 돌고 있어 주민들을 불안하게 한다.워싱턴 DC와 뉴욕, LA 등 미 본토 대도시들에서는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의 무릎에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목을 짓눌려 사망한 사건으로 열흘 넘게 항의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주민들은 SNS를 통해 이 같은 첩... Sat, 6 Jun 2020 09:54:31 +0900 시위대 약탈 방어 준비로 분주 주 교육국, 가을학기 운영 구상에 고심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092 편집부 교육국이 다가오는 가을학기 준비로 분주하다.여름방학 기간을 십분 활용하여 다음 학년도 계획 수립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코로나19 상황 속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이다.여러 의견들이 오고 가는 가운데 시간을 두고 순차적 개학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온라인 수업의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 있다. 6-12학년이 대상.교육국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와 각 학교 대표자로부터 지난 학기 온라인 수업에 대한 자료를 모아, 잘 된 점은 부각하고 부족한 점은 보완한다는 방침이다.1만 여개의 새로운 장비를 구매하여 온라인 접근이 힘들었... Sat, 6 Jun 2020 06:56:10 +0900 대학생들, 학자금 지원 사기 주의할 것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5091 편집부 학자금 지원을 빙자하여 대학생들의 개인정보를 노리는 사기 이메일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낯선 이메일이나 문자에서 '학자금 지원(financial aid)' 이라는 글자가 보이면 우선 의심을 해 보는 것이 좋다.주로 웹사이트 링크를 걸어 두고 아이디와 비밀번호, 혹은 소셜시큐리티넘버를 입력하게 유도하는 방식으로 개인정보를 빼내는 수법이 많다.대부분,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금융정보에 접근 후 재산 탈취가 목적이다.전문가들은 학자금 관련 이메일을 받았을 경우 발신자 확인이 필수라고 강조한다.또한 사기 메일은 문장이 어색하고 맞춤법... Sat, 6 Jun 2020 06:54:25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