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hawaii.com 한국일보 ko Wed,28 Nov 2007 01:00:00 +0900 gentle0119@naver.com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hawaii.com http://www.koreatimeshawaii.com/img/logo.gif 민박 급매합니다.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96 총무부 민박 급매수익성 좋고 교통 편리함 (안동반점뒤)새로 수리 완료, 필요한 모든 시설 완비연락처 : 283-3832song96814@gmail.comwww.happyminbak.com Fri, 21 Jul 2017 07:14:19 +0900 한인 이민자가 영문법 책 출간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95 편집부 40대에 이민 온 한인 이민자가 독학으로 영어를 배우며 터득한 영문법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출간했다. 1993년 미 동부지역에 정착한 저자 김종건씨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연말과 금년 초에 영문법 책(사진 위) 출판했다고 알려왔다. 저자는 1993년 41세에 이민을 와 청소일, 공장 종업원, 가게 종업원 등 여러 직업을 가지며 독학으로 공부를 꾸준히 하게 되었고, 하다가 보니, 영문법을 종합적 이해 할 수 있는 책이 있으면 배우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해 2004년, 52세 때 책을 쓰기 시작, 2016년 10월에 출판한 것. 구입 문의 779-970-7326 englishgrammar201... Thu, 20 Jul 2017 04:11:42 +0900 카피올라니 고층콘도 화재로 3명 사망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94 편집부 지난 14일 마로코폴로 콘도미니엄 화재 발생 당시 모습 <사진제공 오드리 오 중학생> 7월 14일 2333 카피올라니 블루버드에 위치한 고층 아파트, 마르코폴로 26층에서 불길이 치솟아 소방관 100명 이상이 현장에 투입됐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18일 현재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2602호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 불길은 28층까지 크게 번져나갔다. 이번 화재사고로 조안 쿠와타(71세), 브릿 렐러(54세), 브릿 렐러의 모친인 멜바 딜리(87세) 3명 모두 26층에서 사망했으며 최소 1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11층에 거주하고 있는 로사 구이데레즈 거주민은 ... Thu, 20 Jul 2017 04:10:41 +0900 오래된 고층 건물 스프링클러 설치 필요성 제기, 희생자들 애절... 하와이 여성독립운동가 이야기를 찾아...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93 편집부 <하와이 여성 독립운동가 이야기 다큐 제작을 위해 하와이를 찾은 인하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윤혜원, 박재연, 서유진(사진 왼쪽부터) 학생들이 본보를 방문, 하와이 일정을 소개했다> 하와이에서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활동했던 여성단체들의 발자취를 돌아보기 위해 인하대학교 문화콘테츠학과 졸업반 윤혜원, 박재연, 서유진 학생들이 하와이를 찾았다. '리프레임'이란 이름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이들 방문단은 지난 3일부터 2주간 일정으로 호놀룰루 와이파후 플랜테이션 빌리지를 비롯해 하와이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옛 독립문화원 부지, 와아아와 지역 올리브... Thu, 20 Jul 2017 04:08:27 +0900 인하대 졸업반 학생들 광복절 전후해 다큐 제작 발표 한국일보 하와이 창간 45주년 특별 기획 한미재단 하...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92 편집부 고영수 미주총연 고문하와이, 한인회 6,7대 회장 하와이 한인회 6,7대 한인회장으로 정치적 감각 탁월마우이 이아오 밸리 내 다민족 이민공원에 한국관 건립 앞장 하와이 한인회 6,7대 회장을 역임하고 지금은 마우이의 노른자 상권 키헤이에서 오픈 마켓플레이스를 개발, 운영하고 있는 고영수(1945년생) 전 한인회장. 1974년 트리플러 병원 군종관으로 부임해 7년여 근무하다 오아후에 정착했다. 오아후에서 18년간 거주하며 한인회장직을 역임하며 하와이 한인사회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일에 앞장서다 1989년 마우이로 이주한지 올해로 어언 30여년. 고 전회장에게는 이제 마우... Thu, 20 Jul 2017 04:07:41 +0900 고영수 미주총연 고문하와이, 한인회 6,7대 회장 브라이언 샤츠, 메이지 히로노 하와이 의원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91 편집부 설문조사 회사인 모닝 컨설팅에서 실시한 최근 조사에 따르면, 브라이언 샤츠(사진 위)와 메이지 히로노(아래) 의원은 버니 샌더스 의원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연방 상원의원으로 꼽혔다. 샤츠 의원은 하와이 유권자 지지율 69%로 이전 대선 후보였던 샌더스 의원에 이어 두 번째로 인기가 높았다. 샌더스 의원은 버몬트에서 75%의 지지율을 받았다. 히로노 의원 역시 샤츠 의원과 비슷하게 하와이 지지율 67%를 얻었으며 2016년 선거 이전에 진행된 조사와 비교하면 인지도가 11% 상승했고 이는 상원의원 인지도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지지율 상승이었다. 이번 조사에 따르... Thu, 20 Jul 2017 04:06:14 +0900 전국에서 인기 있는 연방의원 상위권 선정 오아후 소매업 매장 공실률 하락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90 편집부 <와이키키 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에 새로운 소매 업소들이 속속 입점하고 있다> 올해 초 주요 대형 할인매장들이 문을 닫았지만 오아후 소매업 공실률은 1/4분기 3개월간 9.17% 급상승했다가 2분기에는 7.73% 하락했다. 콜리어스 인터내셔널(Colliers International)에서 14일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개월 간 소매업 매장 임대에 대한 문의는 2% 증가해 2분기 평균 임대료는 평방피트당 4달러가 됐다. 1분기 기본 임대료는 평방피트당 4.07달러로 임대 문의가 가장 높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K마트와 스포츠 오소리티 같은 대형 할인매장들의 폐쇄로 1/4분기 약 12만5,0... Thu, 20 Jul 2017 04:03:53 +0900 대형 할인매장 폐업 여파 세인트 앤드류 고교 졸업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89 편집부 세인트 앤드류 학교 졸업생인 아리아나 김과 스리 쿠티가 고등학교 과학 우수자로 자신들의 이름이 명명된 별을 갖게 된다. 1년 간의 과정을 거쳐 지난 5월 말,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는 두 소행성에 2016년 세인트 앤드류 학교를 졸업한 아리아나 김과 스리 쿠티의 이름이 각각 주어졌다. 김과 쿠티 학생은 2016년 국제 과학 및 엔지니어링 페어의 환경 공학 부문에서 최종 후보자로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소행성 33587은 이제 아리아나 김으로, 소행성 33590은 스리락스미(쿠티 학생의 성명)로 명명 되었다. 이 소행성 모두 MIT 링컨 실험실의 LINEAR 프로그램에서 발견했다. 김... Thu, 20 Jul 2017 04:03:28 +0900 학생 이름 명명 별 탄생 ‘IS에 군 기밀 유출’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88 편집부 하와이 스코필드 육군기지에서 복무 중인 30대 한인 현역 군인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 군 비밀 자료를 유출한 혐의로 검거됐다. 폴 D. 델라코트 FBI 호놀룰루 지부장은 "지난 1년 이상 수 명의 요원이 투입해 IS에 군 비밀 자료를 넘기려 했던 용의자 이카이카 에릭 강을 체포했다"면서 "실제로 강은 일부 군 자료를 넘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강 씨는 카이저 고교를 졸업한 뒤 입대해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한국 등에서 근무했으며, 뛰어난 복무 성적으로 여러 차례 표창을 받기도 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Thu, 20 Jul 2017 04:02:55 +0900 한인군인 체포 한반도 통일기원 걷기대회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87 편집부 "Together We Cross the Bridge of Reconciliation"체육 문화 교육 재단 (Sports Culture Academy Foundation)에서 주최하는 세계평화/한반도 통일을 위한 10Km 경기대회가 10 월 7 일 (토) 오전 7 시 출발점인 알라모아나 매직 아일랜드에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리는 세계 평화와 한반도 평화 통일 10K 달리기/걷기 대회에는 직장, 교회와 각 가정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참가자들이 참여해 세계 평화와 한반도 통일을 염원하며 세계인들에게 함께 동참을 호소한다. 이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김영금 이사장은 “이 행진은 비정치적이며 순수 민간 단체가 통일... Thu, 20 Jul 2017 04:02:12 +0900 10월7일 오전 7시 알라모아나 공원 전자담배 사용한 청소년들 천식 발병 높아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86 편집부 하와이주립대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전자담배를 사용한 하와이 10대 청소년들은 천식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와이 주내 고등학생 6,089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UH 과학자들은 전자담배를 사용한 10대들은 폐로의 공기 흐름을 제한하는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기침, 천명, 흉부 쪼임, 짧은 호흡을 통해 증상이 나타났다. UH 암 센터의 토마스 윌스 의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자담배는 담배와 연관돼 있을 뿐만 아니라 흡연의 결과인 천식과도 관련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대중의 금연을 권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 Thu, 20 Jul 2017 04:01:52 +0900 보행자 `전자기기 사용 금지' 법안 통과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85 편집부 지난 주 호놀룰루 시의회가 보행자 전자기기 금지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 6호는 7-2로 통과됐는데 앤 고바야시, 어니 마틴 의원은 반대했다. 이 “부주의한 보행” 관련 법안은 브랜든 엘레판트 시 의원이 발의했다. 법안은 길을 건너며 통화는 허락하지만 문자는 금지하며 노트북 컴퓨터, 비디오 게임, 무선호출기 같은 전자기기 사용도 금지한다. 전자 이동 장치 정의 가운데 디지털 비디오 장치는 제외됐으며 이에 핸드폰 카메라가 포함되는 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911 긴급구조대는 이 법안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 법을 어겼을 경우 첫 번째 벌금은 15달러에... Thu, 20 Jul 2017 04:01:25 +0900 하와이, 미 전국에서 생활비 부담 가장 높아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84 편집부 하와이 주가 미 전국에서 가장 먹고 살기 힘든 주로 선정됐다. 하와이주는 평균 주택가격이 100만 달러를 넘었고 아파트 월 렌트비도 3,000달러에 육박하는 등 주거비 부담이 가장 컸다. 섬이라는 지리적 환경으로 인해 하와이의 물가는 다른 주에 비해서 전반적으로 높았다. 두 번째로 물가가 높은 주는 뉴욕이다. 뉴욕 주 역시 평균 집값이 160만 달러를 웃돌고 2 베드룸 렌트비도 월 4,200달러에 달하는 등 주거비 부담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캘리포니아가 그 뒤를 이었다. 매사추세츠와 알래스카는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랜드(7점), 버몬트(8점), 로드아일랜드(9점), 뉴저... Thu, 20 Jul 2017 04:00:40 +0900 한인볼링협회장 배 볼링대회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83 편집부 하와이 한인볼링협회가 주최하는 한인볼링협회장 배 장학기금 마련 볼링대회가 8월19일 오후 3시 아이에아 볼링장에서 열린다.참가비는 개인전 30달러, 단체전 3인 90달로 8월10일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문의는 384-8151 Thu, 20 Jul 2017 04:00:04 +0900 8월 19일 아이에아 볼링장 제16회 코리안 페스티벌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82 편집부 하와이 한인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제16회 코리안 페스티벌이 8월11,12일 이틀간 호놀룰루 시청 옆 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하와이 전통무용단 및 농악놀이 외에도 한국의 유명 걸그룹과 밴드 연주단이 초청되어 흥겨운 무대를 마련하고 짜장면, 김치먹기 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Thu, 20 Jul 2017 03:59:31 +0900 8월11,12일 시청 옆 공원 제24회 한인오픈 골프대회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81 편집부 하와이 한인골프협회 주최 제 24회 하와이 한인오픈 골프대회가 22일 에바비치 골프코스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100달러이며, 자세한 문의는 343-8229. Thu, 20 Jul 2017 03:58:44 +0900 22일 에바비치 골프코스 제 16회 코리안 페스티벌 8월 11, 12일 이틀간 시청 ...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80 편집부 매년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한인농악단 마스코트 아동들이 올해에도 참여할 예정인 가운데 사진 위는 올해 축제에 초대된 걸그룹하와이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샨 하마모토)가 주최하는 제16회 코리안 페스티벌이 8월11일(오후 5시-9시), 12일(오전 10시-오후 9시) 호놀룰루 시청 옆 공원에서 열린다.페스티벌 준비위원회(위원장 그레이스 오가와)는 보도자료를 통해 페스티벌 프로그램과 출연진을 알려왔다.11,12일 이틀에 걸쳐 열리는 올해 페스티벌에서는 예년과 같이 한인상공회의소 장학금 전달식과 장한 기업인 시상식에 이어 농악놀이, 전통무용공연 및 태권도 시범, 전통결혼식, ... Thu, 13 Jul 2017 04:30:12 +0900 태권도시범, 전통 결혼식, 김치먹기 대회, 노래자랑, 케이팝 댄... [하와이 유명 맛집 소개] 이탈리아 요리 본 고장의 ...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79 편집부 한국이나 본토에서 방문하는 귀한 손님을 대접해야 하는 데 막상 어디로 모실까 고민하게 될때, 믿고 가볼만한 식당을 소개한다.고급스럽고 맛깔스러운 이태리 음식으로 사랑받는 아란치노 앳 더 카할라가 4주년을 맞이해 새 메뉴를 출시했다. 이태리에서 직접 공수해온 다양한 식재료와 직접 빚어낸 파스타면과 피자 도우 등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이태리 음악과 어우러져 마치 이태리에 온듯 한 착각마져 들게한다. Carpaccio di Orecchiette di Mare 코나산 전복, 무, 함초, 허브 소스 로 만든 이 메뉴는 오돌오돌 씹히는 전복과 쫍조름한 맛과 예쁜 플레이팅이 어울어져 맛과 멋... Thu, 13 Jul 2017 04:29:08 +0900 아란치오 엣 더 카할라 한국일보 하와이 창간 45주년 특별 기획 한미재단 하...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78 편집부 최영호 역사학박사하와이대학교 은퇴교수 한국학을 세계인에게 제대로 알리고, 이민종가 이민사 발굴에 앞장서며행동하는 학자로 하와이 한인사회 자존감 높인 '역사의 산 증인' 한국 역사학계가 미처 관심을 갖지 못했던 하와이 한인이민역사가 2003년 미주한인이민100주년을 전후해 하와이대학교 역사학과 최영호(1931년생) 은퇴교수에 의해 한국은 물론 세계 역사학계 근현대사의 한 장으로 그 학술적 위치를 견고하게 다질 수 있었다.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학자로서의 현실 참여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민자로서 최영호 박사 의 삶의 발자취에 그 답이 담겨 있다. 경북 경산 출신... Thu, 13 Jul 2017 04:28:17 +0900 최영호 역사학박사 하와이대학교 은퇴교수 '하와이에서 비즈니스 하기 힘들다'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77 편집부 옛 인터내셔날마켓플레이스에 입점했던 업소들이 마지막 세일을 할 당시 모습(자료사진)하와이가 창업하기에 힘든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개인재무 웹사이트 월렛헙(WalletHub)에 따르면 하와이는 지리적 조건으로 인해 전국에서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힘든 곳으로 하위권 5위로 꼽혔다. 창업하기 좋은 곳 1위는 노스 다코타가 선정된 반면 최하위는 뉴저지가 차지했다. 이 웹사이트에서는 비즈니스 환경, 스몰 비즈니스를 위한 자원 접근성, 비즈니스 운영비용 등을 기준으로 각 주를 평가했으며 생활비용, 비즈니스 다양성 등 하위 카테고리 20여 개를 만들어 비교했다. 미 중소기업... Thu, 13 Jul 2017 04:26:56 +0900 창업하기 좋은 지역 전국 하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