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hawaii.com 한국일보 ko Wed,28 Nov 2007 01:00:00 +0900 gentle0119@naver.com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hawaii.com http://www.koreatimeshawaii.com/img/logo.gif 한국일보/라디오서울 광고 담당 인재를 모십니다.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2953 총무부 대대적인 하와이 포털 사이트 런칭을 앞두고의욕적으로 함께 일할 광고 마케팅 분야인재를 찾습니다.풀 타임, 파트타임 모두 지원 가능하고신문과 라디오 그리고 인터넷 매체를 아우르는영업 및 마켓팅에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이력서는 koreatimeshawaii@gmail.com 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자세한 문의는 955-1234로 하시면 됩니다. Thu, 21 Sep 2017 13:50:00 +0900 `나는 역사다'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19 편집실 "제3의 하와이 이민물결 타고 온 한인 이민자 1/3 이민 서류는내 손을 거쳤어요... 가족들과 성실하게 살았다고 자부합니다"하와이 한인 이민사에 있어 제3의 이민물결로 분류되고 있는 1970년대 초반부터 하와이에 건너 온 이민자들은 오늘날 한인커뮤니티 구성의 주춧돌 역할을 하며 이민200년 역사만들기 물줄기의 가교 역할을 하며 은퇴생활을 하고 있다.그러나 1970년 4월 호놀룰루에 첫 발을 디딘 한국여행사 심원철(1936년생) 대표는 아직도 은퇴를 모르는 현역으로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심 사장은 반세기 티켓팅 여행사를 운영하며 한인들의 가족초청, 영주권 ... Thu, 21 Sep 2017 10:03:09 +0900 심원철 사장, 한국여행사 전문가 기고 - 김의성 박사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18 편집실 한 조사에 의하면 미국 대학생들은 하루 평균 페이스북에 100분, 친구들과의 문자 교환에 3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심지어 많은 학생들은 핸드폰 문자가 계속 오는 느낌을 받는 강박관념(Phantom Vibration Syndrome)에 시달린다고 한다. IT 강국인 한국에서는 상황은 더 심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실제로 경기도 소재 초, 중, 고등학생 150만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66%가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고 그 중 45%의 학생들은 하루 평균 1~3시간 동안 SNS를 사용한다고 한다. 5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학생들도 무려 10%에 달했다.잘 구축된 IT 인프라뿐만 아니라 공공(公共... Thu, 21 Sep 2017 10:01:04 +0900 탈(脫) 문명의 미학 유행성 볼거리 감염 주의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17 편집실 밀리라니 고등학교 카페테리아 직원이 유행성 볼거리에 감염된 것으로 진단 받으며 밀리나니 소재 공립학교 3곳은 학교급식 대신에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음식을 점심용으로 제공했다.밥 데이비스 지역 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카페테리아를 이용한 학교급식을 중단하고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도시락을 제공하였고 카페테리아 시설물을 청소하고 소독하였다고 밝혔다.전염성 바이러스 질환인 유행성 볼거리(유행성 이하선염)는 기침, 재채기, 또는 컵이나 식기류 등을 만져서 전염된다.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쉽게 전염되는 유행성 볼거리 감염이 본토에서도 점점 확산되는 추세여서 ... Thu, 21 Sep 2017 10:00:29 +0900 제18기 민주평통하와이 자문위원 위촉장 전달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16 편집실 주호놀룰루 총영사관(총영사 강영훈)은 지난 14일 총영사관에서 제 18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하와이협의회 회장단 및 신임 자문위원 위촉장 전달식을 갖고 상견례 모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18기 평통 임기는 9월1일부터 2018년 8월31일까지로 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강숙희, 김규범, 김대복, 김동균, 김명희, 김민정, 김영소, 김영옥, 김영해, 김웨렌, 김진구, 김천웅,김현수, 남근화, 문점희, 박병순, 박봉룡, 박재원, 박현정, 변휘장, 서대영, 서상복, 서상순, 송서숙,신찬재, 안순애, 양 준, 이상윤, 이인소, 이택희, 장명효, 정윤희, 정정식, 조일구, 주인엽, 지도현, 최영... Thu, 21 Sep 2017 09:58:46 +0900 UH 법대 백태웅 교수 신간,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15 편집실 하와이대 학교 법대 교수이자 한국학센터 멤버인 백태웅 교수의 신간, <아시아인권공동체를 찾아서 (창비, 2017)>가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2017년 평화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총 10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 (정근식, 박명규, 임홍배, 방민호, 이문영, 김성철, 이찬수 등 서울대 교수와 김언호(출판도시문화재단 이사장), 백영서(연세대 사학과), 김선욱(숭실대 철학과))들이 2017년에 출판된 책에 대한 엄밀한 검토와 심사를 거쳐 백태웅 교수의 책을 제4회 평화의 책으로 선정한 것.백태웅교수는 9월 17일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북 콘서트를 겸해서 시상식을 갖고 출판인... Thu, 21 Sep 2017 09:55:58 +0900 '2017 평화의 책' 선정 와이키키 도로변 홍보용 입간판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14 편집실 와이키키 칼라카우아 에비뉴에서 이동식 홍보입간판을 이용해 상품 및 서비스를 홍보하는 것이 앞으로는 힘들어질 전망이다.와이키키 상인들은 지난해에 1-2개에 불과했던 이동식 홍보입간판이 지금은 8-9개로 늘어 보행자들의 보행을 방해하고 있으며 지역의 흉물이 되고 있다면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와이키키 개발협회는 트레버 오자와시의원과 함께 문제가 되고 있는 29-16.6 법률의 예외조항을 삭제해 이동식 입간판을 세우지 못하게 할 계획이다.29-16.3은 통행에 불편을 끼치는 구조물 설치를 금지하고 있으나 29-16.6은 길이가 42인치, 너비가 25인치, 높이가 43인치 보다 작은 ... Thu, 21 Sep 2017 09:54:56 +0900 도로 보행에 불편 주민들 불만 높아져 하와이 한인회 북한핵 반대 궐기대회 개최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13 편집실 하와이 한인회(회장 박봉룡)는 지난 13일 한인회 교육관에서 북한핵 반대 궐기대회를 개최하고 유엔 안보리 차원의 강력한 대북제제를 촉구하며 무모한 도발은 자멸의 길 임을 알리고 즉각 핵실험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하와이 한인사회의 관심도 촉구했다. Thu, 21 Sep 2017 09:53:48 +0900 하와이 구인난 속 하와이언항공 대규모 신입사원 공채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12 편집실 하와이 주는 10년 동안에 가장 낮은 실업률인 2.6%에 머물고 있으며 고용주들은 신규직원을 채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하와이 주의 실업률은 8월 기준으로 노스 다코타(2.3%), 콜로라도(2.4%)에 이어 3번째로 낮은 실업률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와이언 항공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300명 정도 신규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승무원 200명 조종사 50명 정비사 40명 정도를 채용할 예정이라고 항공사 대변인 알렉스 다 실바(Alex Da Silva)는 밝혔다.실바 대변인은 최근 몇 년간 가장 큰 규모의 직원채용이라면서 에어버스 A321 과 에어버스 A330이 도입되면 현장에 ... Thu, 21 Sep 2017 09:49:59 +0900 한국정부, 하와이 재향군인 35차 한국방문단 출발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11 편집실 하와이 출신 한국전참전용사 및 가족 22명이 한국정부 초청으로 지난 17일 아시아나항공편으로 한국 방문길에 올랐다. 매년 한국여행사 심원철 대표가 수속 업무를 전담하고 있는 이들 방문단은 한국 방문기간 동안 판문점을 비롯한 주요 군사시설 및 관광지를 돌아 볼 예정이다. <사진제공 아시아나항공 호놀룰루지점> Thu, 21 Sep 2017 09:49:58 +0900 와이키키 지역서 총격사건으로 1명 사망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10 편집실 비교적 안전한 곳으로 알려진 하와이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돼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호놀룰루 경찰은 이번 총격 사건과 관련해서 1650 영 스트리트의 한 아파트에 숨어있던 용의자 3명을 17일 오후 4시경에 긴급 체포 하였다.경찰은 용의자들이 사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차량이 발견되자 발견장소와 인접한 슈라이너 아동병원에 수사본부를 설치하고 주변을 수색해 왔다.경찰은 본격적인 체포 작전에 돌입하기 전에 근처 주민들을 대피시켰으며 작전에 돌입한지 20분만에 3명의 용의자들을 체포할 수 있었다.체포된 용의자 3명 중... Thu, 21 Sep 2017 09:49:56 +0900 용의자들 영 스트릿 주택가에서 체포 와이키키 킹스 빌리지 부지에 콘도텔 건축... 미래 불...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09 편집실 와이키키 킹스 빌리지 쇼핑센터를 허물고 그 자리에 건축될 예정인 32층 규모의 콘도미니엄 호텔, 133 카이우라니(Kaiulani)의 미래가 불투명 해졌다.11일 호놀룰루 1순회법원에 엘다 투자사가 블랙 샌드 캐피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 한 것.킹스 빌리지 소유주인 엘다 투자는 블랜샌드 캐피털이 자사의 회계부장과 공모해 킹스 빌리지 임대계약에 대한 자사의 이해관계를 크게 훼손하였다고 주장했다.이번 소송으로 인해 수급란을 겪고 있는 와이키키 호텔시장에 213 객실을 추가하고 지역개선도 할 목적으로 진행 중이던 133 카이우라니 사업에도 제동이 걸리게 됐다.시 기획허가 부서... Thu, 21 Sep 2017 09:49:54 +0900 `나는 역사다' 메리 조 프레슬리 원장 한라함 스튜디...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08 편집실 고 배한라 선생의 춤사위에 반해, 50줄에 김덕수 사물놀이 장단에 매료되어 50여년 한국무용 춤사위와 함께...메리 조 프레슬리(83) 한라함 무용연구소 원장의 하루는 팔순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역동적이다. 학생들을 가르치고 외부공연의 안무까지 직접 챙기는 프레슬리 원장. 그녀가 한국 고전무용과 함께 한지는 올해로 55년. 프레슬리 원장이 한국무용과 운명적인 만남을 하게 된 것은 1962년 마미야 극장에서 열린 배한라 선생의 춤을 보고 반해 한라함 여사의 수제자로 입문하면서부터이다. 당시 프레슬리 원장은 오하이오주립 볼링그린대학에서 체육과 무용을 공부하고 ... Fri, 15 Sep 2017 10:26:37 +0900 호놀룰루 한인회 21일 무료 눈 건강검진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07 편집실 호놀룰루 한인회(회장 김영태)는 21일 실로암 안과 문현철, 케네스 장 안과 수술 전문의를 초빙해 무료 눈 건강검진을 실시한다.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어지는 이번 검진 예약은 941-1100으로 하면 된다. Fri, 15 Sep 2017 10:26:07 +0900 하와이 한인사회도 수재민 돕기 모금운동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06 편집실 텍사스에 이어 플로리다를 강타한 허리케인으로 수재민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하와이 한인사회도 이 지역 한인 및 주민들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호놀룰루 한인회(회장 김영태 사진 위)가 지난 6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88 슈퍼마켓 앞에서 가두 모금운동을 시작하며 첫 날 1,274달러를 모금했고 앞으로 2주간 더 모금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알려왔다.하와이 한인회(회장 박봉룡)도 11일부터 15일까지 가두 모금 및 한인회 사무실에서 모금운동을 전개한다고 알려왔다.교계에서도 모금운동에 동참한다.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를 비롯한 하와이 연합감리교단도 특별... Fri, 15 Sep 2017 10:25:12 +0900 호놀룰루 한인회, 하와이 한인회, 연합감리교단 알라모아나 센터 인근 호텔-콘도 개발 승인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05 편집실 5억4,900만 달러 규모의 호텔-콘도 개발사업이 호놀룰루 시의회의 최종 승인을 받아 곧 개발에 착수 할 예정이다.알라모아나 센터 뒤편으로 400피트 높이의 고층 타워가 건축되며 월그린 주차건물 위로 어퍼더블 시니어 임대 유닛 78채가 올라선다.주 의회는 6일 LA에 본사를 둔 살렘 파트너 사의 개발제안서 승인에 관한 투표를 진행했으며 1500 카피올라니, 전 힐드(Heald) 칼리지 빌딩 자리에 고층 타워 2동을 건설하는 안을 승인했다.시의회의 최종승인으로 개발사는 현재 250피트 고도 제한선을 넘는 400피트 높이의 호텔-콘도를 건축할 수 있게 됐으며 펜트 하우스 6 유닛 과 444 호... Fri, 15 Sep 2017 10:24:31 +0900 월그린 주차장 위로 서민 아파트도 건립 오아후 콘도미니엄 거래 활황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04 편집실 오아후 콘도미니엄 시장은 지난 7월에 2007년 이후로 가장 많은 거래기록을 세운바 있다. 그러나 8월에 다시 기록갱신을 하면서 당분간 콘도시장 활황세가 이어질 전망이다.호놀룰루 부동산중개인협회는 6일 오아후 콘도 판매실적이 지난해 481건에서 올해 575건으로 크게 늘면서 20%의 신장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오아후 콘도 시장은 부동산 시장 거품이 절정에 달했던 2006년 8월에 580채의 거래실적을 기록한 바 있고 최고 기록은 2005년 8월에 기록한 831채 이다.호놀룰루 부동산 중개인협회 수 앤 리협회장은 2005년도 최고 기록을 넘어서지는 못했지만 지난 10년간 가장 높은 거래 ... Fri, 15 Sep 2017 10:23:55 +0900 8월 거래건수 전년대비 20% 늘어 이민가정 학부모들을 위한 청소년 이해하기 토론회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03 편집실 이민 가정 학부모를 위한 청소년 자녀이해하기 교육 토론회가 오는 10월1일 오후 2시30분 하와이대학교 한국학연구소에서 열린다.자녀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안내와 심리발달 분야로 나누어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는 하와이 주 올해의 교사로 선정된 박성만 워싱턴중학교 수학교사, 노애린 고교교사, 존 김 청소년 지도자, 김승태 정신과 의학박사, 김지연 심리학박사, 홍승혜 사회사업학과 교수 등이 강사로 나와 강연과 학부모와 토론회를 갖는다.행사 당일 주차비는 무료이며 주최측은 많은 학부모들이 참여해 자녀들의 학교생활과 심리 상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 ... Fri, 15 Sep 2017 10:23:21 +0900 10월1일 UH 한국학연구소 하와이 플랜테이션빌리지 토니 리 한국관 관장 우수...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02 편집실 <토니 리 회장(가운데)이 우수봉사상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하와이 플랜테이션빌리지 토니 리 한국관 관장이 우수봉사상을 수상했다.시의회가 지난 9일 펄 컨츄리 클럽하우스에서 개최한 시상식에서 토니 리 관장은 지난 23년간 한국관 관리 및 홍보를 위해 노력한 수고를 인정받아 우수 봉사자로 선정되어 수상 했다.이날 시상식 만찬에는 호놀룰루 시의회와 지역 주민들, 호놀룰루 한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토니 리 관장은 한국문화를 계승하기 위하여 23년간 플랜테이션 한국관을 관리하며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고 있다. 또한 매년 설에 즈음해 ... Fri, 15 Sep 2017 10:21:54 +0900 쥐 잡으려다 멸종위기 조류 및 어류들도 희생 http://www.koreatimeshawaii.com/detail.php?number=13101 편집실 쥐 폐선충 확산예방을 위한 방제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된 독극물 살포작업이 예상치 못한 피해를 낳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리후아 섬에 헬리콥터를 이용해 쥐 독극물을 살포했는데 이를 먹고 죽은 물고기와 새들의 사진과 비디오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가면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주 국토자원국은 물고기 45마리와 새 2마리가 리후아 섬 북쪽 절벽아래 바다에서 사체로 떠다니는 것을 확인한 후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주 국토자원국은 지난 8월 23일 1차 독극물 살포작업을 하였으며 2차 작업은 기상상태에 따라 앞으로 수주내에 할 예정으로 11톤의 쥐... Fri, 15 Sep 2017 10:21:27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