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년 전통의 릴리하 베이커리, 디저트 겸한 신개념 레스토랑 선 보여

뉴스일자: 2014년07월11일 00시00분


반세기의 역사를 자랑하는 릴리하 베이커리가 니미츠 하이웨이 구 샘초이 레스토랑 자리에 제2 매장을 오픈 했다.
릴리하 베이커리 외에도 시그니쳐 스테이크 하우스, 야미 코리안 바비큐와 라하이나 치킨 컴퍼니, 마마스 스파게티 하우스 등 지역 내 굴지의 레스토랑 체인들을 운영하고 있는 야미 레스토랑 그룹의 피터 김 대표는 이번 릴리하 베이커리 니미츠점 개설을 위해 이태리에서 개당 6만 달러를 호가하는 제빵설비들을 도입하고 실내 인테리어와 식기 등도 엄선해 고르는 등 디저트를 겸한 신개념의 레스토랑을 선보여 하와이에 새로운 음식문화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릴리하 베이커리 니미츠점은 1호점에 비해 규모가 3배이상 늘어난 것으로 직원도 70여명을 채용해 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했다.
영업시간은 515 노스 쿠아키니 스트릿의 릴리하 베이커리 본점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하루 24시간 영업하고 있고 니미츠 하이웨이의 2호 점의 경우 매일 오전 6시에 개장해 밤 12시까지 영업한다.
릴리하 베이커리 니미츠점의 다이닝 테이블도 본점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나 본점에서처럼 줄을 서서 기다리는 불편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
<사진설명: 니미츠 하이웨이 옛 샘초이 레스토랑 자리에 새롭게 문을 연 릴리하 베이커리 니미츠 점이 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사진은 다이닝 레스토랑과 넓은 주방에서 릴리하 베이커리 전통 메뉴를 만들고 있는 쿡과  시원하게 펼쳐 진 베이커리 매장에서 다양한 디저트를 주문하고 있는 고객들. (사진 위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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